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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이 꿈이였던 적은 한번쯤은 있을 겁니다.
저도 어렷을 때 비행기를 탈 때마다 멋있는 파일럿 분들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많은 돈이 든다는 생각에 꿈을 접곤 했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파일럿 되는법은 총 3가지로 나눠져 있습니다.
가장 적은 비용으로 파일럿 되는법은 공군 장교가 되어 조종 특기를 부여 받는 방법입니다.
공군 장교가 되는 방법은 공군사관학교에 진학하거나 일반대학에 진학해서 공군 조종장학생으로 선발되면 파일럿이 될 수 있죠.
공군사관학교는 학비 전액 지원받고, 사관생도로서 품위유지비를 받기에 가장 저렴한 비용이라고 하기 보다는 오히려 돈을 받으면서 파일럿이 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군 조종장학생으로 선발되도 학비를 지원 받아 부모님의 재정적인 지원을 받지 않고도 파일럿이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하지만, 공군 파일럿은 전투기 조종사기에 민간 항공기를 운항하는 파일럿과 비교해서 신체검사 수준은 훨씬 엄격할 뿐더러 의무복무 기간이 10년 이상입니다.
비행기 조종사지만 군인으로서 장교서로의 의무를 다해야하고, 학비는 국비로 지원되기에 입결은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즉, 공부도 잘해야하고, 신체조건도 갖춰야 하고, 사관학교에 입학 가능한 나이여야하죠.
조건이 매우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두번째 방법으로는 일반대학에 존재하는 항공운항학과에 입학하는 방법입니다.
공군사관학교의 파일럿 신체검사 수준보다 덜 엄격하지만, 조종사가 되려면 공중근무자에 적합한 신체검사 여부를 판정하는 화이트카드를 발급받아야만 합니다.
이 화이트카드 기준이 안경착용자도 가능하게 되면서 파일럿 되는법이 다양하게 됐습니다.
일반대 항공운항학과의 설치가 늘어났고, 해외에서 파일럿 자격증을 취득해 국내 항공사로 취업하는 길도 열리게 됐죠.
특히나 미항공유학을 떠나 취득하게 되는 FAA의 계기 및 사업용 조종사 자격증은 항공안전법에 따라 국내에서도 조종사 자격증으로서 인정받게 됩니다.
특히 FAA 조종사면허 취득자는 EPTA 4급도 일정기간 면제받기에 항공기 조종사에게 있어 영어는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요소죠.
항공사들은 전 세계의 주요 도시를 취항하며, 전세계의 주요 도시에 위치한 공항의 관제탑에서 관제사와 파일럿은 영어로 소통하기 때문에 영어는 필수조건입니다.
그렇다보니 국내 항공운항과에 입학을 했더라도 영어는 필수로 따라오게 되고, 국내 대학을 진학했다면 항공영어를 익히기 위해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것도 일반적인 것이 되버렸죠.
하지만, 국내 항공운항과에 진학하더라도 학비는 당연히 투자해야하며, 비행기 실습을 위한 1억원 내외의 실습비는 필수입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방법은 사설 비행교육원을 수료하는 방법이 있으나 항공사 입사가 어렵다보니 비행 면허증 취득이 목표가 아니라면 메리트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파일럿이 될려면 미항공유학을 가는 것이 제일 좋은데요.
미국에 위치한 비행대학교를 가는 것이 아닌 미국에 위치한 비행학교를 가는것이 좋습니다.
비행대학교와 비행학교의 차이점에 대해 먼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행대학교의 경우 비행기 조종사 자격증과 더불어 학위까지 취득을 할 수 있으나 비행시간을 180시간에서 230시간까지만 채울 수 있다보니 국내 항공운항학과 학위를 취득하는 것과 다름이 없는 무의미한 미항공유학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하지만, 비행학교의 경우 학위를 취득하는 건 아니지만, 비행교관활동을 통해 비행시간을 300시간 이상을 채울 수 있기에 미항공유학을 갈 생각이라면 미국 비행학교로 유학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이 아니다보니 따로 학위를 취득해야한다는 단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 비행학교에서 학사까지 취득하여 파일럿 되는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항공유학 미국 비행학교
미국의 경우 비행시간을 채울 수 있는 너무나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 나라로 비행기 조종사 자격증과 비행시간까지 채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이때 중요한 건 F1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는 비행학교인지 확인해야합니다.
대부분의 비행학교에서 180시간에서 210시간정도의 비행시간을 채울 수 있는데, 그 이상의 비행시간을 채우기 위해서는 비행조고 활동을 통해 비행시간을 추가로 채우는 방법말곤 없습니다.
그러나 비행조교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F1비자를 발급받은 뒤 취업활동을 통해 월급을 받으며, 비행시간까지 채우는 방식으로 진행하지만, 대부분의 비행학교는 M1비자를 발급받기에 취업활동을 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M1비자의 경우 취업활동을 하기 못하는 비자로 누구나 채울 수 있는 비행시간만 채운 뒤 한국으로 돌아와 파일럿 취업 활동을 해야하는 상황이 마주하게 됩니다.
그렇게되면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채 취업활동을 하기에 취업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럼 돈을 투자해서 비행기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유도 없어지는거고, 미항공유학을 간 이유도 없어지게 됩니다.
F1비자 발급 가능한 미국 비행학교
첫째, 미국 L3 비행학교
둘째, 미국 IAA 비행학교
셋째, 미국 USAA 비행학교
넷째, 미국 Kingsky 비행학교
위 5곳 비행학교가 제일 대표적인데, 이 중 취업률이 높은 미국 L3 비행학교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미항공유학 미국 L3 비행학교
먼저 파일럿으로 취업하기 위해서는 6가지 자격 요건을 갖춰야만 합니다.
1) 항공 신체검사 1급
2) 항공 영어 4등급
3) 대학졸업 (학사/대졸)
4) 조종사 자격증
5) 비행시간 250시간 이상
6) Jet 형식 한정자격 소지자
위 6가지 조건과 미국 L3 비행학교에서는 비행교관 자격증이랑 교관활동을 통해 비행시간을 최소 300시간에서 최대 1,000시간까지 채울 수 있습니다.
비행교관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비행교관 자격증을 취득한 뒤 F1비자를 발급받아 취업비자 1년을 활용하게 됩니다.
즉, 미국에서 경력 1년을 쌓은 뒤 한국으로 돌아와 취업활동을 할 수 있기에 자신의 경쟁력을 갖추고 취업할 수 있습니다.
자격 취득과 비행교관 경력까지 쌓는데 총 2년 반이라는 시간으로 한국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비행학교를 나오는 것 보다 훨씬 짧은 시간으로 비행기 조종사로 취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F1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고 모든 비행학교가 좋은 건 아닙니다.
비행기 조종사로 지원할 때는 어디 대학을 졸업했느냐가 아닌 어디 비행학교를 나왔 는지의 중요성이 더욱 높기에 취업할 때도 비행학교의 중요성은 매우 높은 편이죠.
즉, F1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고 좋은 게 아닌 취업률도 높은 편인지 확인해야합니다.
미국 L3 비행학교는 파일럿으로 취업한 분들이 많기에 이력서에 적더라도 취업 하는데 문제점이 없다는 장점이 있죠.

이때 비행기 조종사 자격 취득에만 포커스 맞춰 과정을 진행하는 게 아닌 체계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고, 진행하면서 문제점이 없도록 서포트해드리고 있습니다.
영어능력이 좋지않은 학생이라면 아이엘츠 6.0 완성을 할 수 있도록 틀별 교육을 해드리고 있으며, 1:1 학습지도로 4개월 단기 완성 프로그램을 통해 비행학교 입학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행학교의 경우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아니기에 비행기 조종사 취업 조건인 학사학위를 영국대학 학위로 취득할 수 있도록 해드리고 있습니다.
ICL 과정을 활용하여 편입시험없이 학사학위를 2년만에 취득할 수 있으며, 미국 L3 비행학교를 다니면서 온라인으로 영국 학사를 취득할 수 있어 학력까지 갖출 수 있게 됩니다.
추가 전과정 학생관리를 통해 영어, 조종사 자격증, 비행교관, 취업 지원까지 해드리고 있으며, 교육비 매 3개월 단위로 5회 분납 할 수 있어 비용지불에 부담감이 적은 편이죠.
세계 최고의 명문 비행학교로 F1비자를 받으며, K항공 & 항공대 지정 비행학교로 취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냥 입학하는 게 아닌 입학 전, 비행훈련을 위한 비행이론 지식을 3~6개월 전 사전 학습을 하며, AAK 비행교수 사전 학습을 통해 기초가 튼튼해지고, 비행훈련 적응에 최고 효과를 줍니다.
추가로 ICAO 레벨 3 실무 항공영어 훈련을 3~6개월 간 받으며, 비행지식을 갖추고 입학할 수 있어 비행시간을 채울 때 무리없이 지식을 쌓고 다닐 수 있습니다.
이때 전체 비행훈련 기간동안 지속적인 비행훈련 1:1 학습지도를 하며, AAK 비행교수의 개인별 맞춤식 훈련 코칭 지도가 진행되고, 비행교관 자격증 취득 후 취업비자 1년을 받아 비행교관으로 취업하면 급여를 받으면서 비행시간까지 채울 수 있습니다.

미국 L3 비행학교는 22년도 기준 365명 졸업자 중 95%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는 비행학교입니다.
명문 비행학교를 졸업해야 국내 메이저 항공사 입사 가능하고, 항공대 학생들이 선호하는 미국 메이저 항공사들이 직접 방문하여 취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어 좋은 해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비행교관 과정을 수료한 뒤 L3 비행교관으로 임용되어 경력관리 및 비행시간 1,000시간을 쌓아 국내 항공사 입사 시 최대 효과를 얻을 수 있죠.
비행기 조종사는 일반적으로 5단계까지 약 16개월 ~ 18개월 정도 소요되지만, 개개인의 학습에 대한 노력도 및 능력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미항공유학으로 파일럿 되는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봤는데요.
과정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거나 진행 희망하실 경우 하단 이미지를 통해 문의주시면 자세한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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