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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리고 싶은 정보

미국 L3비행학교에서 파일럿 되는법

by 에디튜드 예쌤 2024.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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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갈 때면

파일럿이 되고싶다라는 꿈을 꿔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우리가 아는 파일럿은 비행기를 조종하는

분들이지만, 파일럿이 정확하게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파일럿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고,

파일럿 되는법도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외국으로 이동하는 수단이

막히면서 항공기를 운행할 수 있는 전문가가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더이상 설 자리를 잃게 됐고, 해결되지않을 줄

알았지만, 다시 이전처럼 돌아오면서 해외로

움직이는 흐름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만큼 수요는 많아졌는데, 비행인력이 없어

뜨질 못하는 상황인지라 현저하게 인원이

부족한 상황이 되긴했습니다.

 

 

일단 파일럿이 되면 전문직종이면서 비전있는

직업이다보니 사람들이 보는 시선이나

대우도 달라지게 됩니다.

 

또한, 취업을 하게 되면 많은 승객을 대리고

이동할 수 있는 항공기로 들어가게 되면 정년이

긴 편이라 맥시멈 65세까지도 활동할 수 있죠.

 

그리고 기장으로 종사하면 평균적으로 받는

경제적인 보상은 전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이

받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 제일 중요한 건 워라벨이죠.

 

파일럿은 근무하는 동안 스트레스 받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상한시간을

제한하고 있으며, 법적으로 1주일 동안에는

25타임, 28일 간에서는 100타임 이상으로

평균 68.6시간만 일하게 되어있습니다.

 

이걸 넘긴다면 항공사 영업이 정지당하는

불상사가 벌어지니 지킬 수밖에 없죠.

 

 

이렇게 워라벨도 지킬 수 있는 파일럿이

되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하게 작용하는

6가지를 취득해야합니다.

 

1) 신체검사 1급

2) 항공영어 4등급

3) 전공무관 학사학위

4) 조종사 자격증 소지

5) 타임빌딩 250시간 이상

6) Jet 형식 한정자격 소지

 

기대에서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책임지로 있기에

건강 상의 문제가 없어야 취업이 가능합니다.

 

또한, 관제탑 혹은 기장끼지 소통도 영어로만

진행하기에 일정 수준을 갖춰야하며, 대형

엔진이 달린 기종을 운용하기에 처음엔

자가용부터 시작하여 사업용까지 취득하고,

이런 과정 중에서 비행시간을 쌓게 됩니다.

 

그리고 자주 사용하는 기종인 B737 또는

A320 중 선호하는 한가지를 골라 취득하게

되지만, 위 6가지 사항만으로는 우리가 아는

대한항공, 아시아나와 같은 대형 비행사로

취업하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1000시간 이상의 비행시간을

쌓아야만 자신의 경쟁력을 키운 뒤 원하는

비행사로 취업을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필요한 요소인 6가지와 함께

비행시간 1000시간 그리고 비행교관 경력

1년 이상을 쌓을 수 있는 미국 L3비행학교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L3비행학교에서는 비행교관 자격증과

교관활동을 통해 비행시간 1000시간까지

채워 취업을 할 수 있습니다.

 

비행교관 자격증은 CFI라고 해서 F1비자를

발급받으면 취업비자 1년이 나오게 되는데,

해당 취업비자로 미국에서 비행경력 1년을

쌓고, 취업활동을 하게 되는거죠.

 

미국에서 비행교관 1년의 경력과 함께

비행시간 1000시간까지 쌓아 입사 기준을

상화하는 경력과 비행시간을 채울 수 있게 됩니다.

 

자격취득과 더불어 비행교관 경력까지 쌓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2년 반정도로 한국 대학을

나와 미국 비행학교를 나오는 것보다 훨씬

짧은 시간 안에 조건을 갖춰 취업을 할 수 있죠.

 

이때 비행학교를 어디로 선택하느냐에 따라

취업할 때 달라지게 되는데, 파일럿으로

지원하게 되면 어디 대학을 졸업했는지

중요한 게 아닌 어디 비행학교를 나왔는지

적는 란이 있을 정도로 비행학교는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미국 L3비행학교는 해당 비행학교를 졸업한

파일럿 분들이 상당히 많기에 L3 비행학교를

기입하더라도 취업 시 문제될 사항은 전혀

없다는 게 장점입니다.

 

 

미국 L3 비행학교는 자격 취득, 비행시간,

경력만 쌓는 곳이 아닌 체계적으로 수업을

진행하여 진행하는데 문제점은 없는지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영어능력

영어 초보자들도 아이엘츠 6.0 완성을

할 수 있는 특별 교육을 해드리며, 1:1 학습

지도로 4개월 단기 완성 프로그램을 통해

비행학교 입학을 할 수 있습니다.

 

둘째, 학사 취득 과정

 

영국대학, 편입 시험없이 학사학위를 2년만에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에 고등학교 졸업자

전문대 졸업자 분들도 미국 L3 비행학교를

나오더라도 학사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셋째, 관리형

전과정 학생관리를 통해 영어, 조종사자격증,

비행교관, 추가 지원까지 해드리며, 교육비

매 3개월 단위로 5회 분납하기에 비용 지불에

부담감이 적어집니다.

 

넷째, 명문학교

세계 최초의 명문 비행학교로 F1비자를

받으며, K항공 & 항공대 지정 비행학교로

취업의 경쟁력이 향상됩니다.

 

다섯째, 선형학습

입학 전, 비행훈련을 위한 비행이론 지식을

3~6개월 전 사전 학습을 하며, AAK 비행

교수 사전 학습을 통해 기초가 튼튼해지고,

비행훈련 적응에 최고 효과를 줍니다.

 

여섯째, 항공영어

입학 전, ICAO 레벨 3 실무 항공영어 훈련을

3~6개월간 받으며, 비행지식을 갖추고,

입학하다보니 비행시간을 채울 때 무리없이

지식을 쌓으며, 다닐 수 있습니다.

 

일곱째, 특별과외

전체 비행훈련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비행훈련

1:1 학습 지도를 하며, AAK 비행교수의

개인별 맞춤식 훈련 코칭 지도가 진행됩니다.

 

여덟째, 비행교관

비행교관 자격증을 취득한 뒤 OPT(취업비자)

1년 취득, 비행교관 선발을 하여 급여를

받으며, 비행시간까지 채울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국내 대학교 자체에

파일럿 양성 교육을 실시하는 곳은 있습니다.

 

하지만, 파일럿 되는법의 취업까지 신경쓰는

비행학교 과정인 미국 L3 비행학교는

Jet 한정자격까지 발급받은 다음 FAA

면장전환 시험공부도 알려준 뒤 항공사에

지원할 때 중요한 것들을 컨설팅까지 서포트

해드리고 있습니다.

 

미국 L3 비행학교는 취업까지 신경쓰기에

국내에서 요구하는 타임빌딩까지 채워

F1비자를 받아 교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가능하긴 하지만, 운행하는 것

자체에서 제한이 있어 타임빌딩 쌓기가 힘들고,

최소 조건만 갖추기에 스펙을 갖추려면

1시간당 40만원 이상의 비용을 투자하여

타임빌딩을 채워야만 합니다.

 

 

이렇게 설명드린 미국 L3 비행학교는

22년도 365명 졸업자 중 95%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미국 L3 비행학교 정도의 명문 비행학교를

졸업해야 국내 메이저 항공사 입사를

할 수 있으며, 항공대 학생들이 선호하는

미국 메이저 항공사들이 직접 방문하여

취업설명회를 개최하기에 좋은 해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비행교관 과정을 수료한 뒤 L3 교관으로

임용되기에 경력관리 및 비행시간 1000시간을

쌓아 국내 메이저 항공사 입사 시 최대 효과를

얻을 수도 있죠.


이렇게 파일럿 되는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봤는데요.

 

과정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거나

진행 희망하실 경우 하단 이미지를 통해

문의주시면 자세한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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